일기 일상 중

왜 그런 이야기들만 들려오는지, 너는 왜 지금까지도 나를 아프고 괴롭게 하는지, 그런데도 난 왜 널 완전히 놓을수 없는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선택지에서 시궁창이다.

너랑 함께 있으면 난 행복한 만큼 불행할거야.
지금의 이 사람과 함께 있으면 너랑 있을때의 행복은 느낄수없겠지만 불행하진 않을거같아.

그가 없으면야 불행해질거 같지만ㅋㅋ



보고싶으면서 보고싶지않아. 반은 거짓말, 반은 진심.
혹은 그 반대로.

난 잘 모르겠다... 조금씩 들려오는 너의 이야기는 미래에서도...내가 기댈곳과는 멀어지게 될 것같고, 미래에서의 가능성을 말하던 것은 거짓이었을까.

어째서 일그러져가는것인지?



좀 더 내가 할 일을 생각해봐야겠다. 할 수 있는 일을...

괴로우니까 ㅇㅇ


생각 할 수 있을까...

덧글

  • 2012/05/15 03:2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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