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심해.. 더러워...
- 2012/04/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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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0
난 변했고, 너도 변했고, 과거의 기억을 보면 아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니가 보이는 쪽이 기쁘고,
뭐, 그런 이런저런 이야기.
역시 그래도 니가 살아있어서 다행.
어느쪽이든 불쌍한 사람들.
뭐, 그런 이런저런 이야기.
역시 그래도 니가 살아있어서 다행.
어느쪽이든 불쌍한 사람들.
- 2012/02/09 10:07
- woodendog.egloos.com/1649914
- 덧글수 : 1
왜 그런 이야기들만 들려오는지, 너는 왜 지금까지도 나를 아프고 괴롭게 하는지, 그런데도 난 왜 널 완전히 놓을수 없는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선택지에서 시궁창이다.
너랑 함께 있으면 난 행복한 만큼 불행할거야.
지금의 이 사람과 함께 있으면 너랑 있을때의 행복은 느낄수없겠지만 불행하진 않을거같아.
그가 없으면야 불행해질거 같지만ㅋㅋ
보고싶으면서 보고싶지않아. 반은 거짓말, 반은 진심.
혹은 그 반대로.
난 잘 모르겠다... 조금씩 들려오는 너의 이야기는 미래에서도...내가 기댈곳과는 멀어지게 될 것같고, 미래에서의 가능성을 말하던 것은 거짓이었을까.
어째서 일그러져가는것인지?
좀 더 내가 할 일을 생각해봐야겠다. 할 수 있는 일을...
괴로우니까 ㅇㅇ
생각 할 수 있을까...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선택지에서 시궁창이다.
너랑 함께 있으면 난 행복한 만큼 불행할거야.
지금의 이 사람과 함께 있으면 너랑 있을때의 행복은 느낄수없겠지만 불행하진 않을거같아.
그가 없으면야 불행해질거 같지만ㅋㅋ
보고싶으면서 보고싶지않아. 반은 거짓말, 반은 진심.
혹은 그 반대로.
난 잘 모르겠다... 조금씩 들려오는 너의 이야기는 미래에서도...내가 기댈곳과는 멀어지게 될 것같고, 미래에서의 가능성을 말하던 것은 거짓이었을까.
어째서 일그러져가는것인지?
좀 더 내가 할 일을 생각해봐야겠다. 할 수 있는 일을...
괴로우니까 ㅇㅇ
생각 할 수 있을까...
태그 : 일기
- 2011/12/31 23:59
- woodendog.egloos.com/1198270
- 덧글수 : 10
별 거 없는 본진 : http://blog.naver.com/carcasspack
게으른 수련?중,
취향은 플라토닉 기반의 NL 하드코어?.......
마음의 고향은 헬싱, 여신은 얼라그라님.
게으른 수련?중,
취향은 플라토닉 기반의 NL 하드코어?.......
마음의 고향은 헬싱, 여신은 얼라그라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