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설

나 한심해.. 더러워...

구겨넣기 구깃구깃 포덕질 그림




생각보다 적네.

잡담, 회상 일상 중

난 변했고, 너도 변했고, 과거의 기억을 보면 아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니가 보이는 쪽이 기쁘고,

뭐, 그런 이런저런 이야기.

역시 그래도 니가 살아있어서 다행.




어느쪽이든 불쌍한 사람들.

일기 일상 중

왜 그런 이야기들만 들려오는지, 너는 왜 지금까지도 나를 아프고 괴롭게 하는지, 그런데도 난 왜 널 완전히 놓을수 없는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선택지에서 시궁창이다.

너랑 함께 있으면 난 행복한 만큼 불행할거야.
지금의 이 사람과 함께 있으면 너랑 있을때의 행복은 느낄수없겠지만 불행하진 않을거같아.

그가 없으면야 불행해질거 같지만ㅋㅋ



보고싶으면서 보고싶지않아. 반은 거짓말, 반은 진심.
혹은 그 반대로.

난 잘 모르겠다... 조금씩 들려오는 너의 이야기는 미래에서도...내가 기댈곳과는 멀어지게 될 것같고, 미래에서의 가능성을 말하던 것은 거짓이었을까.

어째서 일그러져가는것인지?



좀 더 내가 할 일을 생각해봐야겠다. 할 수 있는 일을...

괴로우니까 ㅇㅇ


생각 할 수 있을까...

안내서 일상 중

별 거 없는 본진 : http://blog.naver.com/carcasspack

게으른 수련?중,

취향은 플라토닉 기반의 NL 하드코어?.......
마음의 고향은 헬싱, 여신은 얼라그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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